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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북 대학 평생교육 포럼, 핵심 키워드로 본 대학의 사회적 책임과 변화

by PH.D. 평생교육사 김영찬... 2025. 12. 2.
2025년 12월 1일,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개최된 '2025 경북 대학 평생교육 포럼'은 학령인구 감소와 급변하는 AID 시대 속에서 대학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 혁신 역할을 깊이 조명했습니다. 이 포럼은 대학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심도 깊은 논의의 장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5년 12월 1일 월요일에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진행되었던 정말 의미 있는 행사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2025 경북 대학 평생교육 포럼'인데요. 저는 토론자의 한 사람으로서 이 포럼에 직접 참여하며,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 그리고 지역사회와 어떻게 상생할 수 있을지에 대해 깊이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포럼의 모든 논의는 결국 하나의 중요한 질문으로 수렴되는 듯했어요. 즉, '대학이 지역이라는 담장을 허물고 기술, 그리고 사람을 어떻게 연결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인가?'였습니다. 특히 AID 시대를 맞아 지역에 정착하고 살아갈 수 있는 실용적인 평생학습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 핵심 관점에서 오늘 이 포럼의 내용들을 하나하나 정리해 보려 합니다.

2025년 경북 평생교육 포럼, 핵심 키워드로 본 대학의 사회적 책임과 변화
2025년 경북 대학 평생교육 포럼, 핵심 키워드로 본 대학의 사회적 책임과 변화

📚 2025 경북 대학 평생교육 포럼: 대학, 지역 혁신의 중심으로 서다

2025 경북 대학 평생교육 포럼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 주관하며, 지역 대학과 평생교육 기관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상지역 인재 양성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2025년 12월 1일 월요일 아침 9시 30분부터 저녁 식사 시간까지 이어지는 아주 꽉 찬 일정이었죠.

💡 포럼 개요 한눈에 보기

일시: 2025년 12월 1일 (월) 09:30~

장소: 구미 금오산 호텔

주요 내용: 개회식, 특별/주제 강연, 과제별 강연, 사례 발표, 종합 토론, 석식 및 폐회

이날 행사는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 오홍석 팀장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경북대학평생교육협의회 최정숙 회장님과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 이장식 원장님의 개회사가 있었습니다.

저는 포럼에 참여하면서 발표자들의 열정과 통찰력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단순히 학술적인 논의를 넘어, 실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를 설계하려는 강한 의지가 느껴졌거든요. 특히 학령인구 감소라는 위기 속에서 대학이 어떻게 변해야 할지, 그 답을 평생교육과 지역사회 협력에서 찾으려는 노력이 인상 깊었습니다.

2025년 경북 평생교육 포럼, 핵심 키워드로 본 대학의 사회적 책임과 변화
2025년 경북 대학 평생교육 포럼, 핵심 키워드로 본 대학의 사회적 책임과 변화

📌 포럼 개요 및 주요 일정

그 핵심 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보았습니다.

         시간                               내용                         발표자/참여자
09:30~ 사회 오홍석 팀장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
10:00~10:10 개회사 최정숙 회장 (경북대학평생교육협의회), 이장식 원장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
10:20~11:00 특별강연: 경상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과 전략 김상동 대표이사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
11:00~12:00 아이스브레이킹 박현규 대표 (평생학습창작소)
13:30~14:00 주제강연: AID 시대 대학 평생교육의 전략 양흥권 학장 (대구대학교 글로컬라이프대학)
14:00~14:30 강연1: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대학 평생교육 최정숙 회장 (경북대학평생교육협의회)
14:30~15:00 강연2: 성인학습자와 대학 평생교육 이상곤 부장 (구미대학교 평생직업교육원)
15:00~15:30 사례발표1: 고등직업교육 거점지구(HiVE)와 평생교육 김재현 평생교육사 (구미시평생학습원)
15:30~16:00 사례발표2: 글로컬대학 소개 및 글로컬대학의 역할 윤기웅 기획처장 (국립경국대학교)
16:00~16:30 사례발표3: RISE 사업과 평생교육 박지순 선임연구원 (경상북도라이즈센터)
16:30~17:00 종합토론 김지년 원장, 김영찬 실장, 류혜원 원장, 박천규 회장
17:30~ 석식 및 폐회 -

💡 핵심 강연 분석: 지역력 회복과 AID 시대의 평생교육

이번 포럼의 핵심 중 하나는 특별강연과 주제강연이었습니다. 사실 이 두 강연이 이번 포럼의 큰 그림을 그려주었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할지,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제공했죠.

김상동 대표이사: '지역력' 회복을 위한 투 트랙 전략

먼저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의 김상동 대표이사님은 '경상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과 전략'이라는 특별강연에서 정말 중요한 말씀을 해주셨어요. 우리가 흔히 '부국강병'을 이야기하지만, 이제는 그것을 넘어 '지역력' 회복이 우리 사회의 핵심 과제라는 점을 강조하셨죠. 특히 학령인구 감소라는 현실을 직시하고, 더 이상 학령인구에만 의존할 수 없으니 성인까지 포괄하는 '투 트랙 전략'이 필요하다고 역설하셨습니다. 음, 제 생각엔 이 부분이 정말 중요해요. 단순히 학생 모집이 아니라, 이미 지역에 뿌리내린 성인들을 어떻게 재교육하고 역량을 강화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니까요.

양흥권 학장: AID 시대, AI 리터러시가 지역력을 실현하는 길

뒤이어 대구대학교 글로컬라이프대학 양흥권 학장님은 'AID 시대 대학 평생교육의 전략'이라는 주제로 주제강연을 해주셨는데, 앞선 김상동 대표님의 '지역력' 개념에 아주 구체적인 기술적 맥락을 더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양흥권 학장님은 이제 AI가 단순히 도구가 아니라 우리 삶과 협업의 중요한 파트너가 되었다고 지적하셨죠. 그래서 대학이 성인들에게 AI 리터러시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야말로, 김상동 대표님이 말씀하신 '지역력'을 구체적인 기술 역량으로 실현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법론이라고 보셨습니다. 저도 이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당장 일터에서 AI를 활용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시대니까요.

양흥권 학장: AID 시대, AI 리터러시가 지역력을 실현하는 길
양흥권 학장: AID 시대, AI 리터러시가 지역력을 실현하는 길

🤝 과제별 강연: 대학의 역할 재정의와 성인 학습자의 이해

포럼의 두 번째 세션에서는 대학의 역할이 어떻게 재정의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지역사회와의 관계 설정, 그리고 성인 학습자들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게 다뤄졌어요.

최정숙 회장: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대학의 변화

경북대학평생교육협의회 최정숙 회장님은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대학 평생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연하셨습니다. 대학의 위기와 지역사회의 문제가 서로 별개의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서로의 지원과 필요를 연결하여 함께 해결하고 살아남아야 하는 '운명 공동체'의 과제로 보고 계셨죠. 정말, 대학이 더 이상 고립된 상아탑이 아니라 지역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핵심 동반자라는 인식이 필요하다는 점을 명확히 해주셨습니다.

이상곤 부장: 성인 학습자 특성 이해와 유연한 대학 교육

구미대학교 평생직업교육원 이상곤 부장님은 '성인학습자와 대학 평생교육'이라는 강연을 통해 성인 학습자의 특성을 아주 깊이 있게 분석해주셨어요. 성인 학습자는 학령기 학생들과는 정말 다르거든요. 사회 경험이 풍부하고, 무엇보다도 "지금 내 일터에서, 내 삶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실용 지식"을 간절히 원합니다. 그래서 대학이 성인 학습자들의 니즈에 맞춰 훨씬 더 유연하게 변해야 한다고 강조하셨는데, 이 부분은 정말 제가 현장에서 늘 느끼던 갈증을 해소해주는 강연이었습니다.

✨ 정책과 현장의 결합: HiVE, 글로컬, 그리고 RISE 사업

이어서 실제 현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중요한 정책 사업들에 대한 사례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 사업들은 대학이 어떻게 지역 혁신 엔진으로서 기능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해주었죠.

김재현 평생교육사: HiVE 사업과 지역 정주형 평생교육

구미시평생학습원 김재현 평생교육사님은 '고등직업교육 거점지구(HiVE)와 평생교육'을 주제로 발표하셨습니다. HiVE 사업은 지역의 특화 산업과 연계하여 '입학-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죠. 이는 지역의 인재들이 지역에 머물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윤기웅 기획처장: 글로컬대학30, 지역과의 메가버스 구축

국립경국대학교 윤기웅 기획처장님은 '글로컬대학 소개 및 글로컬대학의 역할'을 발표하며, '글로컬대학30' 사업의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이 사업은 대학의 자원을 지역사회 전체의 공유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이른바 'Megaversity' 개념을 도입하죠. 대학이 가진 인적, 물적 자원을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지역 전체가 하나의 큰 배움의 캠퍼스가 되는 아이디어는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박지순 선임연구원: RISE 사업, 지자체 주도 지역 혁신 엔진

경상북도라이즈센터 박지순 선임연구원님은 'RISE사업과 평생교육'을 통해 경상북도 RISE 체제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RISE 사업은 기존의 여러 대학 재정지원 사업을 하나로 묶어 지자체 주도로 권한을 이양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대학이 이제 명실상부한 '지역 혁신 엔진'이 되어 지역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 것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변화가 지역의 특성과 요구에 더 잘 맞는 교육 모델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 종합 토론: '연결'된 학습이 '정주'를 만든다

오후 마지막 순서였던 종합 토론은 각 강연의 핵심을 꿰뚫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아주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경북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 김지년 원장님을 비롯해 여러 전문가들이 모여 열띤 토론을 펼쳤죠. 논의된 내용들은 단순히 이론을 넘어 현실적인 제언들로 가득했습니다.

토론에서는 '커머스라이프러닝'이라는 개념이 나왔는데, 저도 처음엔 좀 생소했지만, 듣다 보니 정말 흥미로웠어요. 대학이 가진 자원을 지역에 돌려주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고요. 예를 들어, 대학 운동장을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파크골프장으로 만들고, 심지어 학교에서는 파크골프과를 개설하여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연계하는 아이디어는 정말 기발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방식이 바로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겠죠.

동시에, RISE 체제 안에서의 '철저한 역할 분담'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되었습니다. '도와 지자체는 무엇을 도와주고 있는가?'라는 날카로운 질문과 함께, 지자체와 대학뿐만 아니라 민간 평생교육기관과의 연계 등 '다양한 모델'이 필요하다는 제언도 나왔습니다. 음, 사실 이 부분은 제가 현장에서 늘 고민하는 지점이기도 해요. 실제적으로 어떻게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이 필요하니까요.

전문가의 제언: 세 가지 핵심 '연결' 전략

토론의 결론부에서는 저를 포함한 토론자들이 공통적으로 '연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세 가지 핵심적인 '연결'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이 연결 고리들이 결국 지역민의 '정주'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믿음에서 나온 제언들이었죠.

  • 첫째, AID 기술과 지역 고유성의 연결입니다.
    구미의 반도체 AI 품질관리나 안동의 스마트팜 AI 작물 예측처럼, 지역 특화 산업에 AID 기술을 접목해야 합니다. 대학은 성인들이 각자의 생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문해력 교육의 거점이 되어야 합니다. 이는 단순히 기술 교육을 넘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열쇠가 될 겁니다.
  • 둘째, 생애주기별 학습과 지역 일자리의 연결입니다.
    평생교육이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직업 전환의 실질적인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학습을 통해 새로운 직업을 얻고, 그 직업을 통해 지역에 정착하며 살아가는 '학습-취업-정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지역의 미래는 결국 지역민들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느냐에 달려있으니까요.
  • 셋째, 대학과 대학의 연결입니다.
    제 생각에 이건 정말 혁신적인 아이디어예요. 바로 '경북형 평생학습 프리패스'를 도입하는 것입니다. 경북도민이라면 누구나 경북 내 모든 대학의 평생교육 자원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거죠. 상상해보세요, 경상북도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캠퍼스가 되는 겁니다! 지식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에게 균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죠.
종합 토론: '연결'된 학습이 '정주'를 만든다
종합 토론: '연결'된 학습이 '정주'를 만든다
💡 핵심 요약
  • ✔ 대학은 학령인구를 넘어 성인까지 포괄하는 '지역력' 회복의 핵심 동반자입니다.
  • ✔ AID 시대, 대학은 성인들에게 실용적인 AI 리터러시 교육을 제공하여 지역의 기술 역량을 강화해야 합니다.
  • ✔ HiVE, 글로컬대학, RISE 사업을 통해 대학이 지역 혁신 엔진으로서 '입학-교육-취업-정주'의 선순환을 구축해야 합니다.
  • ✔ 'AID 기술-지역 고유성', '생애주기별 학습-지역 일자리', '대학-대학'의 세 가지 '연결'이 지역민의 '정주'를 이끄는 핵심 전략입니다.
본 포럼은 경북 지역의 평생교육이 나아갈 로드맵을 제시하며, 대학과 지역의 상생 발전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2025 경북 평생교육 포럼의 주요 목적은 무엇이었나요?
A1: 학령인구 감소와 AID 시대라는 변화 속에서 대학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 혁신 역할을 재조명하고, 대학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습니다. 대학이 더 이상 고립된 기관이 아니라 지역 발전을 이끄는 핵심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논의했습니다.

Q2: AID 시대, 대학 평생교육의 가장 중요한 전략은 무엇으로 제시되었나요?
A2: AID 시대에는 AI가 우리 삶과 협업의 중요한 파트너가 되므로, 대학이 성인들에게 AI 리터러시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전략으로 제시되었습니다. 이는 지역민의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하여 지역력을 회복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강조되었습니다.

Q3: '지역력' 회복을 위한 대학의 역할은 어떻게 정의되었나요?
A3: 대학은 학령인구에 국한되지 않고 성인까지 포괄하는 '투 트랙 전략'을 통해 지역력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되었습니다. 즉, 지역사회와의 '운명 공동체'로서 대학의 자원을 지역에 개방하고, HiVE, 글로컬대학, RISE와 같은 사업을 통해 '입학-교육-취업-정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 혁신 엔진 역할을 해야 한다고 정의되었습니다.

Q4: 포럼에서 제안된 '세 가지 연결 전략'은 무엇인가요?
A4: 첫째, AID 기술과 지역 고유성을 연결하여 지역 특화 산업의 디지털 문해력 교육 거점이 될 것. 둘째, 생애주기별 학습과 지역 일자리를 연결하여 학습-취업-정주의 선순환을 만들 것. 셋째, '경북형 평생학습 프리패스'를 통해 대학과 대학을 연결하여 경북 전체를 하나의 캠퍼스로 만들 것이 제안되었습니다.

이번 2025 경북 평생교육 포럼을 통해 우리는 평생교육이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지역민이 AID 시대에 적응하고 지역에 굳건히 뿌리내리게 만드는 생존 전략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결국, 교육은 지역을 떠나는 통로가 아니라, 지역에 머무르며 성장하는 든든한 사다리가 되어야 합니다. 대학과 지자체, 그리고 기업이 RISE라는 큰 틀 안에서 유기적으로 융합될 때, 경상북도는 평생교육의 힘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수 있을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정말 중요한 논의의 장이었고, 앞으로의 변화가 기대되는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PH.D. 평생교육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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